부대시설
연습장
골퍼가 실제로 라운딩하는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조성하였습니다. 자신이 친볼의 낙하지점을 정확하게 알수 있도록 탁 트이게 설계하여 마음껏
공략할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골프의 승부처가 되는 Short Game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40m,90m의 Green과 스스로 거리감에 따른
공격법을 터득하도록 145m, 205m의 Green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인공장애물인 망을 이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마운드로 처리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골프를 치고 싶도록 조성한 국내 최고의 Driving Range
입니다.
연습장